워킹맘의 일상, 그리고 입주준비
오블완 챌린지 일환으로 써보는것. 요즘 나의 일상을 써보자 새벽에 수영다녀오기 출근하기 8시30 to 3시20분 혹은 4시20분학교에서 중1들 수업하기 중1은 중1임... 좀 커보이지만 중1임나 중1때는 어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함. 아무튼 24년 하반기는 낮동안 일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예전처럼 잘 신경쓰지 못하는것이 맘에 걸림. 퇴근하면 밥하고 빨래하고 설거지 하면 정말 체력고갈이라 아이들과 소통하고 놀아주기 힘듦. 정말 풀타임 잡 워킹맘들 존경존경. 월수금은 첫째 영어수업을 하는데 나쁘지 않다. 코스북을 하고 아들이 잘 따라와준다. 그리고 요즘 신경쓰는것 입주준비 2월입주를 앞두고 있어서 슬슬 가전, 인테리어, 등을 검색한다. 12월 중순에 사전점검이 있다. 이모가 일산에서 와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