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조식
아침일찍일어나 조식을 먹어야죠.
체크인할때 직원분이
7시반이후에는 사람이 많으니 7시쯤 가서 먹으면 여유있게 먹을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6시반에 일찌감치 일어나 7시쯤 내려가 조식을 먹었습니다.
역시 예쁜 트리가 있구요.
이름과 객실 번호를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안내를 받고 앉았지요
역시 7시에 가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 안내받았고
음식도 여유롭게 골라서 먹었습니다.
오믈렛도 바로 먹었고
제철과일들이 있었고 밥,죽, 빵, 치즈, 등 다른나라 식사도 있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과일 주스가 진짜 맛있었어요. 초록색 주스.
아침을 안먹는 남편은
몇년만에 먹어보는 아침인지 모르겠다며..
고급호텔은 울 남편같은 사람도 아침을 먹게 한다.ㅋㅋㅋㅋ
아침을 먹으며 서울 일출도 보고.ㅋㅋㅋ
새벽부터 아침을 먹었다는 말..ㅋㅋㅋㅋㅋ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오전에 수영장을 예약하여 수영도 하였습니다.
20미터 정도 되려나.
짧은 레일이고 수심은 140정도 이려나
수영도 하고 자쿠지에서 몸도 지지고
호캉스왔으니 누려야죠.


레이트 체크아웃(16시) 이라서 점심도 룸서비스로..
등갈비김치찌개와 도미솥밥을 먹었습니다.



등갈비김치찌개에 등갈비도 푸짐하게 들어가있고 푹 삶아져 살이 쏙쏙 빠지면서 연한 살이 푹 익은 김치와 조화가 매우 좋았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간도 좋고. 가장 비싼 김치찌개를 먹어봤고 앞으로는 먹어볼일이 있을까? ㅋㅋㅋ 맛있어요.
도미솥밥은 감태랑 양념장이랑 같이 밥에 도미에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슴슴하면서 감칠맛도 있고 감태랑 조화가 미침..
같이 나온 나물반찬도 간이 너무좋구요.
양도많아 푸짐하게 잘먹었습니다.
누가 룸서비스를 먹나 했는데 많이 드시는지 우리는 오더한지 1시간만에 받았다는... ㅠㅠ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서빙해주신 분도 넘 친잘하셨고. 방 테이블에 셋팅해주는데 신발벗고 들어와서 늦어서 죄송하다고 막 고개숙여 인사하시고 해서 아니 괜찮다고 같이 인사하고 했다능...
그랜드하얏트 서울 별로 안친절하다고 들었는데 친절한 서비스 좋았습니다.
방 난방을 히터로 하다보니 굉장히 건조했습니다.
립밤을 꼭챙길것!
침구도 좋아서 집에 쓰는 베게를 새로 샀습니닼ㅋ
메트리스도 실리메트리스 였고. 편안하게 잘 쉬다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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