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동탄 쌀국수 맛집 '포찬 직화쌀국수' 솔직 리뷰

지소소 2025. 6. 2. 06:12
728x90

포찬

동네에 새로생긴 쌀국수가게 포찬을 다녀왔습니다. 여울공원 근처에 쌀국수집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생겨서 너무 좋더라구요.

주말동안 네이버 리뷰 등록시 50%세일 한다고 해서 안갈수 없더라구요. ㅎㅎ
**포찬(PHOCHAN)**에서 먹은 직화쌀국수는 정말 인상 깊었어요.
기존의 맑고 순한 쌀국수랑은 전혀 다른 매력이 있었던 포찬의 직화쌀국수


리뷰이벤트 덕분이었는지 1시간20분 대기 끝에 들어갔습니다. ㅜㅜ
옆에 인형 뽑기가게가 있어서 인형뽑기도 하고 가까운 여울공원을 산책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톡 대기 알림이 오니 기다리기 좋더라구요.
오랜 기다림 끝에 들어갔습니다.

포찬


포찬 매장 분위기 –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아시안 무드

일반적인 쌀국수 전문점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조명도 부드럽고 벽면과 테이블 톤까지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가 납니다.


🍜 직화쌀국수 – 불향은 잘 모르겠음 하지만 깊고 진한 맛

직화쌀국수


포찬의 직화쌀국수는 불맛이 강하게 올라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던데 제가 먹은 포찬 쌀국수는 불향은 느낄수 없었어요.
얇은 소고기가 풍선하게.들어있고 숙주 다진쪽파 듬뿍.

국물은 맑지만 풍미가 꽤 깊고,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아요. 프렌차이즈 쌀국수집과는 살짝다른 깊은 맛이 있었어요 .
개인적으로는 레몬과 고수를 추가해서 상큼하게 먹는 조합도 먹어보고싶어요.

면발도 퍼지지 않고 탱글하게 잘 삶아졌고,
특히 고기 양이 아쉽지 않게 넉넉한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오랫동안 기다려서 이집을 이렇게까지 기다려서 올만한 가치가 있을까했지만, 리뷰이벤트가 끝나면 이정도까진 기다리지않을테니 또오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울공원 근처에 맛집이 많이 생겼음 좋겠네요.

728x90
반응형